"Stay Hungry... Stay Foolish... "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리플도 딱 주인 닮았네요..
묻는 말에 모두 답하고,
말 하나 놓치지 않는군요....
달콤한 잠을 자고 싶었으나,,,, 이제까지 일하고,,,,,
이제 잠시 쉬고 있음.. 백지영 노래.....
양파 노래 아니어서 미안~~ ㅋㅋ

시립미술관 거기.. 거기 무서운곳 아니죠..ㅋㅋ

비가 내릴듯하네요.

오랫동안 이 블로그 관리했나봐요?

흐릿한 날..조용히 백지영 목소리 들으니까.. 딱 어디 가고 싶네요..
아~~ 자유가 절실한 날..

yj 2010.06.29 16:14 modify reply

그런가여??? ㅋㅋㅋ
백지영노래도 괜찮져...ㅎㅎㅎ
(언능 양파가 컴백해야할텐데...;;;)

시립미술관... 안전한 곳이져...ㅋ 전 콜이에여~

2003년도에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홈페이지를 매번 리뉴얼하기도 귀찮고해서...
2007년에 블로그로 갈아탔어여...
갈아타다가 자료들이 좀 엉키긴 했지만 나름 온전(?)하게 갈아탄듯...ㅎㅎㅎ

딱 어디 가고 싶다라...
흠... 수영장??? ㅎㅎㅎ
푸리온유어마인드??/

visang9 2010.06.29 17:09 신고 modify

ㅋㅋ
동근씨가 말한 비상구 닷 넷이 이거였군요..
생각보다 꼼꼼하고,,기록을 잘 하는 성격이네....
연애시대 다시 보기는 좀 그렇더라,,,ㅋㅋㅋㅋㅋㅋ
샐러드는 너무 양이 많아 보이던데..

현대 미술관을 다니는걸 보니... 사진을 좋아하는건가? 아님.. 그냥 발발거리는걸 좋아하는걸까?
난 후자라고 봐,,ㅋㅋ

조만간 고요한 아침에 미술관 한 번 갈래요?

이 블로그는 좀 낯설어요. 익숙하지 않은 프레임과,,, 처음보는 뭐 그런 도메인..^^
난 너무 대세에 편승해서 사는 듯,,, 네선생과 다음...ㅋㅋㅋㅋ 구굴정도 ^^ ㅋㅋ

암튼..새로 들여 온 식구 빨리 적응해서 나중에 보여주세용!

yj 2010.06.29 11:41 modify reply

ㅋㅋㅋ
꼼꼼하고 기록을 잘하진 않아여.ㅋㅋㅋ
샐러드는 부모님이 오셔서 걍 버리셨어여...흑...

미술관은 자주는 아니구여 아주 아주 가끔...기회가 있으면.ㅎㅎㅎ
현대미술관은 사진찍으러.ㅎㅎㅎ
전 사진도 좋아하고 발발거리는것도 좋아해여...ㅎㅎㅎ

고요한 아침에 미술관여? 무서운곳만 아니면 전 좋아여...

블로그... 몇번만 더 오시면 익숙해지실꺼에여...ㅎㅎㅎ
새식구는 좀 시간좀 걸릴꺼 같아여...최소 3달?.ㅋ

visang9 2010.06.29 13:53 신고 modify

동동~~나야나~ㅎ
주말 잘보내고 있는거야?? ^.^
난 말이야...즐거워야할 5월의 주말에..글쎄....
회사에 나와서 4시간을 증오하는 영어와 함께..보냈어 ㅡ,.ㅡ
정말이지 영어 이놈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 싶은데...쉽지가 않네.ㅎ
그나저나 동동 부모님 멋지시다~나 `난` 전문가니까~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텔레필드에서 난 몇개를 죽이면서 터득한 난키우기 노하우가 있지.ㅋ불쌍한 난들.ㅎ
난 어제 회사에서 케익이 와서 식구들과 늦은 생일파티를 했어~
큰 초 3개에 불을 붙히고~~큰초가 3개라니...하나 똑 잘라서 반만 꽂고 싶더라.ㅎ
내년부턴 담담하겠지~괜찮아괜찮아~~We are so young~^.^ㅋ
동동아~~~~~~~~~~~그냥 난 네가 참 좋다~ㅎ
오랫동안 내곁에 담담하게 므흣한 칭구로 남아주라~~~너 결혼할때 내가 축가불러줄꺼야~!!

너의 고귀한 존재~^.^ㅋ 2010.05.15 16:39 modify reply

"너의 고귀한 존재~^.^ㅋ"
누군가 했네... 쏭!!!
영어라... 나두 영어 싫어!!!ㅎㅎㅎ
요즘 그레이아나토미보는데 들리는 대사는...
"헤이 레이디~~~" 이거 밖에 안들려...ㅎㅎㅎ
너두 케익왔구나...
나두 오늘 케익받았는데 초는 꺼내지도 않았어...ㅋㅋㅋ
쏭!!! 나 결혼할때 너가 축가 부르면... 난 뛰쳐나갈꺼야...ㅋㅋㅋ
생일 축하하고~ 앞으로도... 잘지내자고!!!

글구... 앞으로... "난쏭" 이라 부를께~~~ㅎ

visang9 2010.05.15 23:42 신고 modify

그냥 함 와봤어..임마.
너의 호주폴더를 쉬리릭 봤는데..
왜 우리 신혼여행에 너도 같이 갔다온 기분이 들까..ㅋㅋ
니 우리집에 데려와서 밥 먹여야 하는데.
약속 잡자하면 또 종니 바쁜척할테니..이 마음만 가지고 살아가겠다.
빵꾸똥꾸니..담에 보자~

참..너의 훈남동생은 잘 있니?
담에 동생도 같이보자..호호호.

제씨짱님 2009.12.14 17:37 modify reply

ㅋㅋㅋ
왜! 왜 온거야!!!
글구 신혼여행에 왜 제가 같이 간 느낌이야!!!
옳지 않게시리...ㅎㅎㅎ

언능 답십리 곱창도 쏘고...
집도 구경시켜줘!!!

visang9 2010.02.06 20:36 신고 modify

ㅎㅎㅎ 잘사냐 요즘 네이트를 안해서리 잘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

지터벅...아직여자가 없구나 그러니 아직도 하지 ㅋㅋㅋㅋ

빨리 우리동근이두 소울메이트를 만나길빈다 내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 푸핫~^^

귀염둥이주부 2009.05.16 08:57 modify reply

흠...누굴까???
내 주변에서 최근 유부녀가 된 사람이 누구더라???ㅎㅎㅎ
더 찾을수 있지만...
SK 브로드밴드 사용하는 사람까지만 ㅋㅋㅋ

visang9 2009.05.27 23:35 신고 modify

잘 사냐 씨배야.

박웅호 2009.03.26 22:34 modify reply

아...
이런...비배야!!!난 잘산다!!!

visang9 2009.04.15 01:10 신고 modify

이녀석...푸대접이라니...

마싸루 2009.02.23 14:00 modify reply

ㅎㅎㅎ...

visang9 2009.02.27 19:55 신고 modify

그냥 와봣어...

마싸루 2009.02.20 15:26 modify reply

ㅎㅎ...
그냥 가세요~~~

visang9 2009.02.22 23:11 신고 modify

조용조용 잘 지내구 있구낭~
싸이에서 사라져서 어디서 찾아야 하나 했다~ㅎ
요즘 날씨가 너무 좋다~ 일도 좋지만
마음에 휴식을 가지도록해~ 박카스 마시면서 ㅋㅋ

린스양 2008.03.21 21:55 modify reply

ㅋㅋㅋ...
싸이 이제 지겨워...
사진첩 하나만 하는데도... 업뎃도 하기 귀찮고...ㅎㅎ
글서 걍 접어버렸어...
5월 3일날 집에서 보자공~

visang9 2008.04.23 11:43 신고 modify

형~ 문득...오게됏네요~ㅋ
블로그 멋잇어요...진짜~
학교다닐때 형한테 많은걸 배워놨어야하는데..
절없이 놀때라서~ 마냥 놀러다닐려고해서...아쉽네요.ㅋ
잘지내시죠.???강릉은 눈이 막 일미터씩와요..ㅋㅋㅋㅋ
난중에 저 컴퓨터좀 가르쳐주세요.ㅋㅋ

창규 2008.01.29 22:50 modify reply

창규~
새해복은 많이 받았어???
제대한거야? 이번학기 복학인가?
예전에 프로젝트할때 너랑 건영(?)인가? 둘 붙잡고 억지로 시키던게 생각나네...ㅎㅎ
자주 연락좀 하구...설오게되면 연락 꼭하고...
나 번호바뀐거 알어? 공一공-오공일팔-삼사일사 야...
연락하고 건강하게 생활 잘해~

visang9 2008.02.10 23:37 신고 modify

너 홈피와서 좋은데 울 회사가 보인다 헉 낼은 출근하는날 ..
싫으면서도 좋으면서도 이기분은 몰까.
더 쉬고 싶다. 오늘은.

수연누나 2007.03.12 00:22 modify reply

ㅎㅎㅎ...
누님 회사가 보이는군여?.ㅋ
내일을 쉬나여?
쉬는날은 푹 쉽시다...
아깝지 않도록..ㅋㅋ

visang9 2007.03.16 23:55 modify

잘살고 있냐 ㅎㅎ
나야 현정 ~
if only 음악 듣고 있는데 갑자기
여기 홈피 생각이 났었어. 예전에 여기서 들은기억이 잇어서 ㅎㅎ
아이쿠.. 글들 많기두 하다.. 열심히사는구낭~
+_+ ㅎㅎ
또 연락해~~ ㅎㅎ

crakrozy 2007.01.25 13:18 modify reply

ㅋㅋ...
그래 오래간만에 반가웠다...
보안업체에서 모의 해킹한다는 소리 듣고 그날 놀랬었다...
내꺼는 해킹하지 마라...ㅡㅡ;;;
if only...가 뭐지..;;
영화 말하는거야?
ㅎㅎ...
잘지내구...난중에 해킹하는것좀 갈켜줘...~

visang9 2007.01.26 18:21 modify

여기도 썰렁하구만...
내꺼두 썰렁하구...
시험다 망하구...젠장...ㅆㅂ...ㅡ.ㅜ

지후니...^^v 2006.12.04 22:48 modify reply

썰렁하기는...ㅎㅎ
시험 망했냐?
한학기 더 다녀야하는거 아냐?ㅎㅎ

visang9 2006.12.05 09:23 modify

아우,,졸려...
임베디드 전문가....잘 지내나 보네....

ㅋ 난 내일 대전 출장가.....에휴,,,,
잘 살구 있었군,,, 짜슥 대단해....비트 전문가도 나오구

홍라우도 2006.11.07 00:43 modify reply

ㅎㅎㅎ...
대전 출장가세여?
대전...흠...뭐가 좋더라...흠...
뭔지 모르지만 좋은거 많이 하구 오세여...ㅋㅋ

visang9 2006.11.08 13:11 modify

간만에 답답함을 떨치기위해 다음 까페에서 너의 홈페이지까지 오게되었넹... 프레저아일랜드랑. 번디에서의 사진들을 보니깐 울 둘이도 정말 사진이 만은데....
ㅋㅋㅋ
잘 살고있지. 나야모... 일하면서.. 그저그렇게...
요즘 같이 아침 낮으로 기온차가 많이 나니깐 번디에서의
생각이 마니 나넹...ㅋ 정말 그때로 다시 되돌아가고 싶기도 하는 맘이 드넹... 그렇지 않냐.. 정말로 조은 시간이었던거..같당.. 이제야 연락을 하는군..ㅋ
아무튼 가끔 연락을 하고 지내자.. ㅋㅋ
01062642260이니깐.. 나중에 문자라도 .. 남겨라..

담에. 언제 기회가 되면... 보자고..ㅋㅋㅋ

중세다. 2006.09.29 20:48 modify reply

오...나의 영원한 버디 중세!
그동안 어떻게 된거야?
싸이통해서 연결하려했더니..탈퇴했는지 안보이더라...
요즘 부산에 있는건가?
가을이라 그런지 요즘들어 옛생각이 많이 난다...
번다버그, 프레저아이랜드, 투헤드, 툴리...
정말 좋은 추억들이었던것 같다...
ㅋㅋ 이러다 갑자기 더 내팽개치구 떠날지도 모르겄다..
올해 가기전에 한번 꼭보자...
보고싶구나.ㅋ 잘 지내라...건강하고...

visang9 2006.10.02 02:14 modify